8월 임시국회 비쟁점 법안 처리키로…협상 속도尹 거부권 행사·해병대원 특검·청문회 곳곳 암초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외벽에 걸린 제22대 국회 개원 대형 현수막이 철거되고 있다. 거대 야당 주도로 '채상병 특검법'이 처리되며 여야의 대치가 격화, 지난 5일로 예정됐던 22대 국회 개원식은 무기한 연기됐다. 2024.7.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채상병특검전세사기박기현 기자 이진숙 가처분 인용에 과방위 또 충돌…"입틀막 사과해야" vs "면죄부 아냐"이진숙 "헌재, 다수 폭력에 제동…한준호 KBS 국감서 배제해야"관련 기사추경호 "전세사기·구하라법 등 민생법안 28일 본회의서 최대한 처리"與, 해병 특검법 3차 발의에 "탄핵에만 매달려…민생법안 우선 처리"방송 4법에 민생지원·노란봉투까지…尹 거부권 20건 돌파 앞둬민주, 14번째 거부권에 "채상병 수사 은폐 사건 몸통은 尹"[22대 국회] 원구성 협상 '험로'…거부권 정국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