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조회 알았으면 공범, 몰랐으면 검찰이 김건희 부부 용역"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윤정·김선민 최고위원, 조 대표, 황운하 원내대표, 황명필 최고위원. 2024.8.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검찰통신조회이원석조국국회임세원 기자 與 "장동혁 단식, 책임회피용 정치쇼…얄팍한 꼼수"(종합)중수청 이원화에 檢개혁 후퇴론…與 "정부안은 초안" 손질 예고관련 기사공수처 '이정섭 검사 의혹' 수사 박차…대검 압색·제보자 조사(종합)공수처, 이정섭 검사 비밀누설 혐의 관련 대검 압수수색경복궁 앞 5000명 모여 탄핵 촉구…"尹즉각파면·검찰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