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인단 84만명 중 34만명 투표…첫날보다 지난해比 격차 커져나경원(왼쪽부터), 한동훈, 윤상현, 원희룡 국민의힘 대표 후보가 19일 서울 양천구 SBS 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국민의힘선거관리위원회모바일 투표국힘전대투표율당원 투표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국힘 당대표 결선 투표율 46.55%…본선 대비 2.16%p↑국민의힘 당대표 결선 투표 마지막날…김문수·장동혁 막판 표심 경쟁국민의힘 당 대표 결선 투표 1일차 투표율 39.75%'김문수 vs 장동혁' 승자 가리는 투표·여론조사 진행…투표율 주목국힘 8·22 전당대회 최종 당원 투표율 44.39%…당명 변경 후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