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명 최대… 2·3층 맞대 앉은 한·원 지지자 묘한 긴장감'패스트트랙 공소 취소' 韓향한 비판에도 지지자들 침착 대응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17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취소패스트트랙관련 기사'패스트트랙 충돌' 벌금형 구형 與 "국회법 지켜…현명한 판단 바라"부산 찾은 장동혁 "우리의 목 비틀어도 李재판 반드시 시작…하나로 뭉쳐야"신동욱 "패트 유죄 아쉽다…한동훈, 여야 모두 공소 취소했다면 좋았을 것"예열 마친 여야, '격돌'은 이제부터…국감·예산까지 곳곳 '화약고''패트 충돌' 이장우 대전시장 벌금 500만원 구형에 지역 정치권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