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이란 말도 모자라…진실 가릴 수 없어"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성태대북송금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국정원, 李대통령-김성태 관련성 못 찾아…대북송금 불분명"내년 문 닫는 검찰청 국감…'쿠팡·관봉권·연어술파티' 공방 예고한동훈 "李 방북대가라니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무고죄 맞고발 할 것"'추·나 전쟁터' 된 檢개혁 청문회…"국힘 동반해체" "의회독재"한동훈 "李대통령, 北에 약점잡혔을 가능성…비핵화 독단 결정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