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무리하게 뒤집어 씌우려 해"'김여사 문자 읽씹' 與 전당대회 이슈 급부상국민의힘 당권 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미래를 위한 약속, 공정 경선 서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한동훈김건희KBS사사건건사사건건CBS문자논란읽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