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과 공적 통로로 소통…사과 필요 의견 여러 차례 전달""왜 이 시점에 이런 의혹 의문…재구성한 내용이라 내용 좀 달라"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동행식당에서 조찬 회동을 하고 있다. 2024.7.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오세훈관련 기사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차기 총선 정부 견제론 우세…'與 승리' 34% vs '野 승리' 47% [갤럽]한강버스·한동훈 수사 격돌…여야 모두 "경찰, 눈치 보지 마라"[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