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 프레임 악의적" 반발에 재차 맞대응배현진 "국민 눈엔 초보운전 아냐" 지원사격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인천 계양구 계양산전통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공동취재) 2024.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공한증한동훈원희룡이비슬 기자 숙박 분쟁, 손님 변심보다 업체 잘못이 더 많아…올해 첫 역전허민 유산청장 "4급 승진 인사 번복 잘못"…특혜 의혹엔 선 그어관련 기사나경원 '부산' 원희룡 '충북' 한동훈·윤상현 '공중전'(종합)윤상현 "한동훈, 자기애 너무 강해…반박 강박증 있는 듯"'배신자 vs 공한증' 元·韓 사생결단…나경원은 거리두기인요한-원희룡, 대구·충북서 한동훈 '맹공'(종합)나·원·윤 "일단 과반은 막아라"…한동훈, 방어 끝·공세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