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잠정 연기돼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영정과 운구차량이 3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 도착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노태우박기범 기자 [단독] 현대차, 中 1분기 판매량 7.6%↓…'아이오닉' 반격 나선다고려아연 "대법원도 영풍 의결권 제한 적법…소모적 공방 중단해야"관련 기사종합특검, 윤석열 '반란죄' 이중기소 논란에 불기소 검토"역사의 법정에 세운다"…헌법 파괴자들의 행적을 남긴 열전 완간강원 보수 성지 강릉의 선택은…'콘크리트 국힘'이냐 '바람 탄 민주당'이냐[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선거 없는 2년 '개혁 골든타임'…李대통령, 국정과제 강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