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 함께하는 정당과 연대, 추종하지만은 않을 것"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고위회의는 각 당마다 마련된 회의실에서 진행되지만, 조국혁신당은 의석 수를 고려하지 않은 국회사무처의 사무실 배정에 항의해 입주를 거부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이재명윤석열개혁신당새로운미래더불어민주당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속보] 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에 "국익 위한 대외적 관계에는 힘 모아달라"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앞서 "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