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엔 여야 없어야…이공계 신뢰 회복에 동참 부탁"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이공계 지원 특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5.3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기현 기자 정청래 "1대1 영수회담, 뇌구조 이해불가"…송언석 "놀라운 뇌구조"한동훈 제명 '10일의 잠복기'…봉합 요구에 장동혁 '숨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