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3시 20여명 당사 모여…지구당·당 혁신 방안 논의한동훈, 28일 당선·낙선인 만나 "지구당 부활시켜야" 주장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에서 결의문을 채택한 뒤 허리 숙여 사죄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1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지구당지구당부활국민의힘국힘원외조직위원장국민의힘지구당한동훈지구당한동훈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관련 기사"현행 광역의원 2선거구 유지"…옥천군 정·관계 한목소리혁신당 "3월 정치개혁 마지노선…민주 결단 없다면 특단 대책"옥천군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은?…"1·2선거구 유지" 한목소리'유지냐, 축소냐' 옥천군 광역의원 1·2선거구에 쏠린 눈與 최고위원 후보 "지선 승리로 李 뒷받침…1인1표제 즉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