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 전, 이후에 할지 신중하게 검토 중""공개·비공개 미팅 계속 이어져…정치는 책임, 부정 못해"조정훈 국민의힘 총선 백서 특별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3차 총선 백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정훈총선백서한동훈전당대회신윤하 기자 시민단체들 "4·3학살 책임자 박진경 유공자 지정 취소하라"(종합)청와대 용역 노동자 "대통령실 이전…비정규직 길거리로 몰아"관련 기사'권영세號' 비대위원 임이자·최형두·최보윤·김용태…사무총장 이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