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30년간 개인 위해 당·국민 이익 해친 적 없어""국회의장 선거 결과, 다수 당원 요구와 다르지 않아"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전략공관위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신청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3.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추미애김성환구진욱 기자 서울 버스노조 "통상임금 교섭 사안 아냐…체불임금 감액 강요"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9개 시·도에 특교세 30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