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바라보고 소신껏 의정활동 해달라…소통 늘리겠다"2시간 30분가량 총선 민심·민생 안정 방안 등 대화 오가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대위원 만찬에 앞서 참석자들과 정원을 산책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국민의힘수도권국민의힘초선대구경북국민의힘초선김재섭고동진신동욱박수민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與의총 "내란재판부 바로 추진 어렵다" 기류…로펌 법률 검토 의뢰[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집토끼' 다잡기 나선 장동혁…부동산 정책 고리 수도권 표심 공략도'내란 가고 부동산 온다'…여권발 악재에 '역전' 시도하는 국민의힘'추석 민심' 상반된 해석…"尹 다시 나올라" "與 독주 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