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총선 패배 한달…지도 체제 정비는 시작했지만 내홍은 '여전'

황우여 비대위 추경호 원내대표로 전열 재정비
"내분 수습하고 여야 관계 회복, 당정 관계 재정립해야"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회의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국민의힘이 4·10 총선에 참패한 가운데 혼란에 처한 당을 추스르고 이끌어갈 구원투수로 누가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회의실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4.4.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4 원내대표 선출 선거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4 원내대표 선출 선거 당선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추경호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출근하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추경호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원내대표실로 출근하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5.1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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