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22대 총선 양당 득표율차 12%p…전국比 2배 이상대한민국 4분의1 축소판…"부동산·교통·교육 공약 강화"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여의도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틀'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국민의힘경기도이비슬 기자 성평등부·기업은행, 미혼·한부모 지원…주거비 최대 500만원서울시, 2학기 초등생 5000명에 컵과일 지원관련 기사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개표상황] '200여표 차이' 이수정 50.11%·김준혁 49.88%…개표율 88%'막말 논란' 김준혁·이수정…출구조사에 분위기 '극과 극'환자복 차림으로도 '한 표'… 사전투표 2일차 열기 '후끈'"김준혁, 위안부 2차 가해 멈추고 사퇴해야…" 국힘 경기도당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