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주도권 쥐고 있을 때 만났어야…이재명 부담 없어"이철규 원내대표설에 "용산 해바라기 강화…몸둥이 맞을 것"4·10 총선 비례대표로 당선된 천하람 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4.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천하람개혁신당천하람개혁신당이철규이재명윤석열영수회담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