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장제원, 정권 심판론 부담원희룡·홍준표, 대권가도에 흠집 리스크이관섭 대통령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및 수석비서관 전원이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2024.4.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총리비서실장대통령실이비슬 기자 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서울시, 올해 첫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관련 기사李대통령, 1박2일 방일 위해 출국…오후 한일 정상회담강훈식 비서실장 "도심 활·화살 사건 매우 위험…무기 관리체계 전반 점검"젤렌스키, 신임 국방장관에 '34세' 디지털부 장관 임명…"우크라 드론 프로그램 주도"'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한화에어로, 폴란드와 5.6조 천무 계약…"특사 외교 성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