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핵심' 장제원, 정권 심판론 부담원희룡·홍준표, 대권가도에 흠집 리스크이관섭 대통령비서실장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한 윤석열 대통령의 메시지를 발표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관섭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및 수석비서관 전원이 총선 참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2024.4.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총리비서실장대통령실이비슬 기자 정점식, 靑 인사에 "회전문 돌려막기…실패 구렁텅이로 가고 있어"중수청·공소청 출범 D-1…野 "치안 붕괴 지옥" 與 "거짓 선동 그만"관련 기사李대통령, 취임 후 첫 '청년의 날' 참석…청년들과 정책 토론도(종합)韓-카자흐, 17년 만에 관계 격상…'원유 협력' 공급망 다변화(종합)주진우 "李, 서소문 사고·해군 실종 당시 골프 라운드"…한성숙 "알지 못해"배경훈·이해민·하정우…李 정부 'AI 공백' 4개월 만에 해소(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