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당선시 6선 고지 오르며 첫 여성 국회의장 가능성원희룡 이광재 승리시 차기 대선주자로…나경원은 유력 당권주자로 부상4·10 총선을 하루 앞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선거사무원이 기표용구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한상희 기자 코이카-자이카, 9년 만에 정례협의회 재개…ODA 협력 강화한일 G20 셰르파 화상면담…마이애미 정상회의 협력 논의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