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박빙 60곳 '골든크로스' 분위기…패스트트랙 '120석' 관건야당, 과반 이상 예상·수도권 31곳 '백병전'…부·울·경 10석 기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7일 각각 유세를 하고 있다. 2024.4.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4·10총선이재명한동훈총선의석수예상의석수예상여야의석수예상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