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영등포을·동작을·광진을·서초을·송파갑을병 등"이젠 백병전…심판은 여론조사 아닌 투표로 한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스타필드시티위례 앞에서 추미애 경기 하남갑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서울초박빙투표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김승수 "李대통령, 당권 장악 작전 실패…권력의 황혼 맞고 있어"'석패' 정청래, 연임 실패에도 절반 성공…'개혁 대표주자' 입지 확보與전당대회 오늘 결판…김민석 1차 과반, 최고위원 1위·5위 주목與당권주자들, 승부처 호남·수도권으로 흩어져…표심잡기 총력정청래 "초박빙 자체가 큰 승리"…김민석 측 "대세 굳히는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