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30.3% 비례 지지율 1위…국민 29.6% 민주 16.3%TK에서도 유의미한 지지율…"정권심판론 지역·연령 가리지 않아"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5일 울산시 남구 울산대학교 앞 바보사거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4.5/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4.4.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조국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