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남편, 불법 다단계 수사 전문…돈벼락 맞은 것""부부 모두 검찰 개혁이 아니라 검찰에 큰 절 해야할 판"조국 조국혁신당 여성 비례1번 박은정 전 검사가 19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민생토론회'를 빙자해 관권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며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24.3.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박은정휴스템코리아국민의힘신윤하 기자 17세 이하 헬스장 사용 막은 아파트…인권위 권고 불수용긴급임시조치에도 사실혼 여성 찾아가 폭행…5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