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비효율 해소·균형발전 촉지·지역경제 활성화 세마리 토끼""세종은 워싱턴D.C처럼, 여의도는 금융·문화 중심지로 발전"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현안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24.3.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국힘한동훈국회 이전세종시국회 개발박기범 기자 6년 만에 돌아온 5세대 '투싼', 킬링 포인트 "승차감·넓은 실내""날렵함 대신 편안함"…신형 '투싼' 승차감 남다르네![시승기]관련 기사김경율 "한동훈, 당대표 출마 안할 것…1년 정도 시간 필요"오세훈, 서울지역 낙선·당선자 잇따라 회동…대권 몸풀기?與 오늘 '두 번째 당선자대회'…새 비대위원장 결론 날 듯오찬 거절한 韓, 尹과 정치적 차별화 포석…향후 행보 주목참패 국힘서 '수도권 당대표론' 부상…나경원·윤상현·권영세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