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의 다르게 해석돼 비명 낙인…다시 이런 일 일어나지 않길"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4.1.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강병원민주당박종홍 기자 삼성중공업, '코랄 노르트' 진수식…"매년 FLNG 1~2기 확보"글로벌 해운 운임 2주 연속 하락…SCFI, 1500선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