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70년 역사에 걸맞은 당의 현명한 판단 기다린다"임태훈 전 군인권센터 소장.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더불어민주당임태훈더불어민주연합사퇴비례대김경민 기자 한승수·숄츠 등 前 지도자들 "빈부격차 심각…새 국제패널 필요"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공화당 7명도 찬성표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