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경기 남부 벨트 공략 속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가 설 연휴 첫날인 9일 서울 용산역에서 명절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2.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한상희 기자 이호선 "당원게시판 조사 정당…한동훈 정치적, 법적 책임 확인"정청래 "尹 사형" 국힘 "정치적 선동 문제 아냐…담담히 지켜볼 것"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