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개인 자격으로 인천 계양을 방문…27일 구로을 개소식 참석총선 역할론엔 "제가 결정할 일 아냐"원희룡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와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이천수 후원회장이 26일 인천 계양우체국 인근에서 시민들과 스마트폰 셀카를 찍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인요한원희룡태영호한동훈이재명신윤하 기자 '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