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개인 자격으로 인천 계양을 방문…27일 구로을 개소식 참석총선 역할론엔 "제가 결정할 일 아냐"원희룡 국민의힘 인천 계양을 예비후보와 인요한 전 혁신위원장, 이천수 후원회장이 26일 인천 계양우체국 인근에서 시민들과 스마트폰 셀카를 찍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국민의힘.인요한원희룡태영호한동훈이재명신윤하 기자 "추석에 가족 보고 싶어요"…스위스 학생 비르쉬가 한국 온 이유'매진'이라더니 개회식 빈자리 속출…OCA "태풍 영향"[AG]관련 기사한동훈, 대국민 메시지 "감옥 갈 사람들에 입법부 맡길 수 없어""위장보수" "피아식별 못해"…국민의미래·자유통일당 비례대표 신경전윤재옥 "정부·당,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선정 지원 최선"한동훈 "4‧3 희생자 깊이 추모…제주에 있지 못한 점 송구"인요한 '제주4·3 추념식' 참석한다…한동훈은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