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실장, 중성동갑 출마 의사 밝혔지만 경쟁력 조사서 빠져그 자리엔 추미애…공천 둔 갈등 점입가경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임종석 청와대 비실장이 8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동남아 3개국 순방을 떠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환송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2017.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추미애임종석윤희숙공천안규백410총선410총선화제정재민 기자 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대법, 윤상현에 '1025표차 낙선' 민주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