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전문성 없어…국민적 저항 직면할 것""민주, 방송장악 기필코 저지…철회 않으면 심판 각오"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6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홍일박찬대방통위이동관장경태권칠승정재민 기자 '엘시티 비리' 이영복 회장 아들, 사건 청탁 명목 32억원 가로채 구속기소'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