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강남권 출마설, 비례대표·선대위원장 등 '설왕설래'연말·연초 '원포인트 교체' 유력…국힘 구원투수 될까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1월21일 오전 대전광역시 한국어능력 등 사회통합프로그램 CBT 평가 대전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자마자 지지자들로부터 환영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3.1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선서대책위원장비례대표총선지역구종로인천 계양을한동훈 역할론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