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 덮을수록 민낯 드러날 뿐"채 모 상병 순직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이 28일 오전 경기 화성시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보직해임 심의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준민주당해병대박정훈채상병박종홍 기자 진에어, 에어부산과 국내선 코드쉐어…통합 LCC 첫 걸음LG엔솔, 전기안전공사와 'ESS 안전 강화·LFP 생태계 조성' MOU 체결관련 기사김용민 "이젠 尹단죄 시간…명태균·해병대원 의혹 수사해야"여 "외환죄 빼야"vs 야 "해병 특검법도 발의"…'백골단' 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