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장관후보자천하람위원장2019년9월부산태극기집회문재인모가지따는건시간문제안내려오면쳐들어간다. 쳐들어간다붕짜자붕짜최소한신원식은부적절인사청문회서야당이틀면큰일박태훈 선임기자 주진우 "이혜훈 의원실, 1년 못넘긴 보좌진만 57명…갑질여왕 임명 안 돼"김재원 "장동혁과 동조 단식해야…한동훈 다음 오세훈? 동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