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분기점 20개 필지 수변구역으로 지정민주당 소속 김동연 지사 승인 없이는 용도변경 불가능ⓒ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건희양평.서울고속도로수변구역지역김동연허가불가능국민의힘김정률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