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문 사퇴 종용 폭로…친문·비명·친명 "적절치 않다"송영길, 태블릿PC 조작설 주장까지…총선 앞두고 당내 우려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추미애송영길문재인이재명총선민주당수박김경민 기자 '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종합)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관련 기사우원식 전 의장, 與 내홍 속 거듭 쓴소리 눈길…"민생 절박하다"野 "김혜경 황제골프" 與 "허위사실"…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도마(종합)[뉴스1 PICK]국회 앞에 선 소방공무원들…정부 책임 있는 대책 촉구송영길 "소방 인건비 90% 이상 지방 부담…국가 재정 책임 강화해야"與, '소방 설화' 추미애·부승찬 경고…'민심 이반·총선 고전'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