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스스로 탈당…민주당 공천 생각 안할 것무소속 김남국 의원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조 전 장관 출마 가능성이 나타나자 김 의원과 함께 신당을 만들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일부에선 '쌍국당'을 만들어라며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정성호친명좌장이재명조국김남국쌍국당신당가능성그럴사람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관련 기사野 "대장동 항소포기는 '李방탄'" vs 與 "침소봉대 말라"(종합)정성호 "檢 수사·기소 분리 이제 매듭…친명좌장 호칭 거북"(종합)정성호 "친명좌장 듣기 거북…李 수사 검사, 징계·압박할 생각 없어"정성호 "국힘 너나 잘하세요, 이재명 독주 왜 비난…한덕수, 간보기 정도껏"정성호 "드럼통 나경원, 너무 부끄러워…대통령 꿈꾸면서 조폭 살인 수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