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의원 73명 발의…5년마다 어업인 지원·환경복원 종합계획 수립총리실 산하에 피해복구 특위 설치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광온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피켓을 들고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국민청문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민주당더불어민주당해양수산부어민송재호전민 기자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관련 기사조정식 "李대통령 단식 때 尹 비아냥…국힘 딱 1명, 쇼 차원 방문"장동혁 "선거는 가짜뉴스와의 싸움"…'가짜뉴스 특위' 출범국힘, 정통망법 통과에 "온라인 입틀막법…표현의 자유에 삼가 조의"野 박정훈 "민주당, '허위 선동 1티어' 김어준 처벌하면 내 손에 장"윤창렬 국조실장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여부는 시간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