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과정서 이의 무시, 국회법 위반…시정 안하면 소송할 것""박광온에 뒷통수 맞아…몇몇 문제제기로 결정 바꾸나"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정청래 최고위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6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3.5.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상임위원장김진표권한쟁의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