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하버드대학을 졸업하지 않았다'고 시비를 걸더니 이제는 프로필 난에 '경제학'을 먼저 기재했다고 트집을 잡고 있다며 이는 자신이 아니라 네이버측의 한 것이라고 30일 주장했다. 그러면서 네이버측에 제대로 잡아 줄 것으로 10년전 요청(빨간 원)했지만 네이버 업데이트 체계의 문제로 계속해서 틀린 프로필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SNS 갈무리)
한 보수 지지자가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네이버 프로필을 허위로 작성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SNS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