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지원-노동 선진화 등 건의…당 "안정 의석 확보 후 추진"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아랫줄 왼쪽에서 네 번째)와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다섯 번째)이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당 대표 초청 중견기업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5.2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윤석열김기현. 이철규박대출중견기업관련 기사與특검특위 "尹, 총 348명과 395시간 접견…특혜 속 증거 인멸"박찬대 "내란방패 국힘 45명 제명 촉구…안되면 정당해산 신청"(종합)박찬대 "尹 내란방패 국힘 의원 45명 제명촉구 결의안 발의"[인터뷰 전문]배현진 "혁신·자강 안 하면 남의 손에 처참한 상황 맞을 것"국힘 중진들, 김용태 거취·개혁안 두고 갑론을박…의총 추가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