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경보 하향으로 한시적 비대면 진료 끝나내달 시범사업 앞두고 초진 허용·약 배송·수가 등 이견지난해 2월 서울 중구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에게 전화 걸어 비대면 진료를 보고 있다. 2022.2.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의사약사간호사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박대출윤석열관련 기사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