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출마설→친명좌장 정성호 "선거는 명예회복 과정 아냐…현명한 판단을"

대선 패배, 조국으로 인한 국민분열 탓도 있다…중도층 생각을

2019년 9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가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DB
2019년 9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조 후보자가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 4월 19일 전북 전주시 한벽문화관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 저자와의 대화에서 책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전 장관은 '총선 출마' 질문에 "말씀드리기 곤란하다"며 확답을 피해 여러 해석을 낳았다. ⓒ News1 유경석 기자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지난 4월 19일 전북 전주시 한벽문화관에서 열린 '조국의 법고전 산책' 북콘서트 저자와의 대화에서 책 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전 장관은 '총선 출마' 질문에 "말씀드리기 곤란하다"며 확답을 피해 여러 해석을 낳았다.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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