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김남국·전용기…오늘 안에 연락 오는지 기다릴 것"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국민의힘돈봉투전당대회민주당이정근 게이트신윤하 기자 강원 삼척시 동쪽 59㎞ 해역 규모 2.1 지진…"피해 없을 것"북한 자강도 낭림 북서쪽 35㎞서 규모 2.2 지진…"피해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