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김남국·전용기…오늘 안에 연락 오는지 기다릴 것"장예찬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4.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장예찬국민의힘돈봉투전당대회민주당이정근 게이트신윤하 기자 '전자발찌' 경보만 500만건 울리는데…234명이 관리 전담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관련 기사'시스템 공천'에도 부실 검증 속속…상대 흠집찾기 몰두도태우 이어 장예찬 '무소속' 출마…국힘, 공천취소 반발국힘 서울서 1주새 15%p 뚝…'이종섭·황상무' 리스크 손댈까공천 취소·부정 경선 논란까지…국힘, '시스템공천' 흔들국힘 공관위원장, 장예찬 재검토 여부 "생각안해…흐름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