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국론분열 일으키는 정치공세에만 혈안"김민수 국민의힘 대변인. ⓒ News1 강승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민수재보궐선거관련 기사서정욱 "한동훈 만났더니 출마 의지, 문제는 공천 가능성 0…장동혁, 1월중 韓 징계"김민수 "사전투표 없애고 48시간 본투표 하자…부정선거 논란 없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