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3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하영제에 대한 체포동의요청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오한동훈김재원윤석열이명박전광훈총선바람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이혜훈 10년만에 재산 110억 늘어…남편 포르쉐"박지원 "국힘 말단 당원까지 이혜훈 탈탈 털어…'담근 김치'까지 까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