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순방 관련 브리핑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김 실장은 29일 오후 전격사퇴했다. ⓒ News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