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김기현과 만남이 2030지지율 회복에 도움? 난 그럴 능력없다"

지난주 金과 연락 주고받았다…2030, 與에 배신감
김재원, 호남 현장최고위에 가 사과했어야…유감이다

지난 2월 26일 김기현(왼쪽),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지난 2월 26일 김기현(왼쪽), 천하람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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