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6일 당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우크라이나 키이우 추모의 벽을 찾아 참배하던 모습.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윤석열기시다한일정상우크라이나선수뺏겨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