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하루에만 카톡이 5000개 이상 들어온다며 자신의 핸드폰 속 카톡 아이콘 숫자 '999''에 대해 설명했다. 박 의원은 "999는 1000개 이상의 카톡이 와 있다는 소리"로 도저히 답장을 보낼 여력이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월 1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재진과 출근길 문답(도어스테핑)에서 카톡 먹통 사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 News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노무현재단 "한동훈, 정쟁도 예의와 금도 있어…비겁한 정치공세 멈춰라"박주민 "7년 전 尹 제대로 검증 못한 점 후회…김지용은 빡세게 검증"